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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직장인 시간절약 돕는 투자 재테크 뉴스모아 3/30 본문

판교통신

150만 직장인 시간절약 돕는 투자 재테크 뉴스모아 3/30

ijason 2020. 3. 30. 12:09

150만 직장인 시간절약 돕는 투자 재테크 뉴스모아 3/30

2020년 03월 30일 월요일 신문브리핑

 

2020년 3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드라이브 인 예배’ →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29일 교회 옆 학교 운동장을 빌려 차 안에서 자체 단거리 FM 라디오를 통해 설교 들으며 예배 진행.(경향)▼

2.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 전체 가구 70%(4인 가구 기준 월소득 712만원)까지 가구당 100만원 지원으로 가닥. 8조~9조원 소요예산 추산. 오늘 최종 확정.(경향 외)

3. ‘검찰에 나를 기소해달라’고 했다 → ‘공익제보 후회 없다’. 신재민 前 기재부 사무관. 폭로 1년 만에 『왜 정권이 바뀌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가』 책 출간.(중앙선데이, 인터뷰)

4.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 라틴어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의미. 생명의 유한성을 자각하고 삶을 일정한 거리에서 보면서 겸허하게 살라는 의미도 있다.(중앙선데이)

5. ‘뉴욕’과 ‘뉴요크’ → 뉴욕(New York)의 'york'는 요크셔(Yorkshire)처럼 ‘요크’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 즉 ‘뉴요크’가 맞지만 관행으로 굳어진 ‘뉴욕’을 표준으로 인정. 원칙과 관행이 차이가 외국어 표기 혼란의 주원인.(중앙선데이)

6. ‘노예 성경’ → 1807년 영국령 서인도 제도에서 간행된 노예제에 불리한 내용을 뺀 성경. ‘노예도 구원 받을 수 있다’ 같은 평등과 해방을 강조하는 내용을 뺐다고.(중앙선데이)

7. 총선 후보 등록 마감 → 총 35개 정당이 비례대표 등록 신청. 투표용지 48.1㎝로 역대 최장. 38개 정당이 신청했지만 3개 정당은 검증에서 탈락. 지난 총선에선 21개 정당 등록.(동아)

8. 4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 ‘2주간 의무격리’ → 지난주(23일 ~29일)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이 50% 넘어.(서울)

9. 후진 접촉사고, 받힌 뒷차에도 20% 과실 → 법원, 앞차가 후진으로 다가오는데도 경적을 울리는 등 예방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뒤차에도 일정 부분 과실 있다 판결.(세계)

10. 개에 이어 고양이도 코로나? → 벨기에 유행병 방역 대변인 사례 발표. 전문가들, ‘표본 오염 가능성’... 신뢰성 논란. 지난 2월말 홍콩에서 개 감염 사례 보고 된 바 있어.(서울 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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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3월 30일 월요일 간추린뉴스입니다.


■ 서울에서 학원 강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초등학교와 중학교 원생 2백여 명이 자가 격리 조치를 받았습니다. 구로구 만민중앙교회에서도 관련 확진자가 최소 20명으로 늘면서 집단감염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해외발 국내 입국자에 대해 2주 동안의 의무격리가 시행됩니다. 글로벌 확산세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인데 이번 결정을 통해 향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주목됩니다.

■ 뉴욕을 중심으로 한 미국의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사망자가 10만 명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미국의 고위 보건 당국자로부터 나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부실 대응 논란 와중에서도 지지율은 오름세입니다.

■ 일본도 올림픽 연기 발표 이후로 매일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아베 총리는 앞으로 2주 동안 감염자가 30배 이상 늘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주 외출 자제의 확산 억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한 일본 내 확진자 증가 추세는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 북한이 어제 또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했습니다. 이번 달 들어 벌써 4번 째 발사인데, 신형 무기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합참은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스스로 '악마의 삶'이라 칭했던 '박사방' 조주빈의 이중적인 행태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악질적인 성착취범으로 활동했으면서도 자신이 성추행범을 막았다고 자화자찬을 하는가 하면, 또 실제 보이스피싱범 검거의 조력자로 경찰 감사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 영상물을 만들어 유포한 '박사방'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해당 영상을 본 사람도 음란물 소지죄로 처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사방 회원 전체 명단을 확보해 법 적용 여부를 가리기로 했습니다.

■ 우리나라 n번방과 비슷한 사건이 중국에서도 일어나 중국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중국판 n번방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여기는 회원이 860만 명 넘게 있다고 합니다.

■ 사납금이 없어 착한 택시회사로 알려진 한국택시협동조합에서 한 택시기사가 회사 간부에게 불을 지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피해자는 온몸에 3도 화상을 입는 중태에 빠졌고 택시기사는 달아났는데요. 조합의 내분이 깊어져 앙금이 쌓인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 코로나19 감염 증상에도 제주도 여행을 한 미국 유학생 모녀에 대해 '선의의 피해자'라고 말한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이틀 만에 결국 사과했습니다. 제주도민을 비롯한 국민과 강남구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 전광훈 씨가 담임목사로 재직중인 사랑제일교회가 서울시의 집회금지 행정명령에도 예배를 강행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구로 연세중앙교회는 주민들의 항의 속에서 현장 예배를 여는 등, 곳곳에서 크고 작은 소동도 빚었습니다. 

■ YTN의 여론조사에서 비례대표 정당 가운데 열린민주당이 첫 조사부터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지지율은 10%p 가까이 떨어지면서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과 박빙이었습니다.

■ 4월 6일 개학,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이거 어떻게 할 건지 정부가 이르면 오늘 발표할걸로 보입니다. 연기 혹은 개학은 하되 인터넷으로 수업을 하는 방안 등등을 따져보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가 연일 100명 안팎으로 줄지 않는 상황에서 4월 6일 개학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놓고, 정부는 취약계층을 집중 지원하자, 여당은 액수를 좀 줄이더라도 중산층까지 지원하자, 이렇게 서로 맞섰는데, 청와대는 여당 안 쪽으로 기운 듯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종 방안을 확정해 오늘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 정부가 코로나19에 따른 생활고를 돕기 위해 중위소득 이하 1천만 가구에 4인 가구 기준 100만 원의 긴급재난 생계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저소득층과 영세사업자의 건강보험료와 산재 보험료가 3개월 간 최대 50% 감면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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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 미리보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서울시의 재난 긴급생활비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신청은 공적 마스크 판매와 같은 방식의 5부제로, 서울시 복지포털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는데요.
인터넷 이용이 어려울 경우 120다산콜이나 거주지 주민센터로 전화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목요일부터는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선거운동은 14일까지이며, 각 후보들은 이 기간에 유세차를 동원할 수 있고, 읍·면·동마다 벽보와 현수막도 걸 수 있습니다. 
또 같은 날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인물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증여세 불복 소송의 선고공판이 열립니다.

강남세무서는 정 씨가 어머니 최 씨로부터 말 4마리와 강원 평창땅 등 재산을 물려받은 걸로 보고 증여세 5억여 원을 부과했는데요.
이에 정 씨는 소유권을 넘겨받지 않고 최 씨의 말을 잠시 탄 것뿐이라며 조세심판을 청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금요일에는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에 대한 1심이 선고됩니다.
앞서 김 전 회장은 2016년부터 수년간 별장에서 가사도우미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는데요.
앞서 1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 전 회장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출처:세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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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3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정권안정론'을 앞세우며 원내1당 수성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코로나19 해결의 가장 확실한 대응책이자 무기는 곧 '문재인 정부' 라는 점을 강조하고 야당의 공세에는 하나하나 대응하지 않겠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대통령 앞세워 놓고 너무 거저 먹으려는 거 아닌지... 

2. 비례대표 선거에서 민주당 지지층은 시민당과 열민당으로 나뉘고, 미통당 지지층은 미한당으로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통당이 단일 비례정당인 미한당을 만든 것과 달리 민주당은 시민당과 열민당으로 나뉜 데 따른 것입니다. 
내가 편의점 1 + 1은 좋아해도 이거슨 아니라고 봐~ 

3. 총선 후보 등록을 마무리한 여야는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전열을 가다듬었습니다. 민주당과 미통당의 총선 목표는 공히 '원내 1당'으로 양당이 제시한 총선 목표는 지역구 130석, 비례대표 17석 등 147석 확보입니다.
김칫국 마시는 거야 자기 맘이지만... 그러다 속 많이 쓰릴 텐데~

4. 황교안 대표는 김종인 씨에 대해 "민주당을 이끈 경험이 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치켜세웠습니다. 또, “문 정권의 실정을 지적하고 고쳐낼 수 있는 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들이 들으면 마법사 간달프 정도 되는 줄 알겠어... 그냥 노인네~

5. 안철수 대표는 투표일을 하루에서 사흘로, 사전투표 기간을 이틀에서 닷새로 늘리자고 제안했습니다.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친 안 대표는 "유권자의 충분한 분산투표를 유도하는 방법을 시급히 검토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투표율보다 지지율 걱정을 하셔야 할 텐데... 의료 봉사를 더 하심이...

6.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자그마치 50여㎝에 달하는 비례대표 국회의원 투표용지를 받아들게 될 전망입니다. 지역구 후보자와 지지 정당에 각각 기표하는 정당명부식 '1인 2표제'가 도입된 2004년 17대 총선 이래 역대 최장입니다.
50cm가 아니라 1m라도 현명한 국민의 선택은 항상 옳다는 거~

7.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는 야당이라도 좋은 제안을 해 오면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황교안 대표의 40조 원 채권 발행 제안에 "검토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제안은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마 기다려도 답은 없고, 물어 보면 안 가르켜 준다고 그럴지고...

8.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진중권 전 교수를 향해 조국 전 장관에 대한 "마녀사냥, 인권침해"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장경욱 동양대 교수도 "냄새 피우며 사람을 먹칠하는 것, 그거 너무 야비해요"라며 진 전 교수를 성토했습니다.
그러다 “도지사 주제에...”라고 백수 주제에 한 마디 할 걸요~

9. 제주도 여행을 갔다 와서 확진 판정을 받은 미국 유학생 모녀가 선의의 피해자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던 강남구청장이 사과의 입장문을 냈습니다. 그런데 사과한다면서도 내 뜻과 다르게 논란이 됐다고 해 사과 맞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선의와 무지를 구분 못 하더니... 이제는 사과와 변명을 구분 못 하는구먼~

10. 한국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요청했던 루마니아가 나토 수송기를 동원해 한국산 진단키트 수송에 나섰습니다. 얼마전 나토기를 보내 한국산 방호복을 운송한 루마니아가 또 나토기를 보낼만큼 현지상황이 다급하다는 의미입니다.
진단키트의 이름을 ‘독도’로 하자는데 동의 하셨나요? 고맙습니다~

11.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사회적 거리 두기’를 이유로 종교시설 등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자 개신교계가 반발에 나섰습니다. 일부 개신교 단체는 “한국 교회에 대한 위협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하며 정부 방침을 비판했습니다.
교회가 사회에 가하고 있는 위협은 하나님이 괜찮다고 합디까?

12.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만민중앙교회는 여신도 성폭행으로 법의 단죄를 받은 이재록 목사가 세운 교회입니다. 이 씨는 여신도 9명을 40여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작년 8월 징역 16년을 확정받았습니다.
‘종교의 자유?’ 과연 이 종교에 이단이 포함 되는 것이 맞는 건지... 

13. 코로나19에 감염된 국내 의료인이 현재까지 12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의료인 확진자는 의사 14명, 간호사 56명, 간호조무사 51명으로 위중 환자는 1명, 중증 환자는 1명이라고 합니다. 
이중에 44명이 신천지 환자(신자)라고 하니... 어쨌든 빠른 쾌유를 빕니다. 

14. 검찰이 예금 잔액증명서를 위조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 씨를 기소 했습니다. 의정부지검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윤 총장의 장모 최아무개씨를 불구속기소 하고 동업자 안 씨와 가담자 김 씨도 같은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아마 여론 눈치 보다 처가집 눈치 보느라 맘 고생 심하실듯~

15. '텔레그램 박사방' 이용자가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비극적인 상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범죄 전문가들은 극단적 선택이 또다시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자진신고' 기간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걸리지 않았으면 여태 지켜보고 있을 동업자들... 동정이 안 가~

16. 경찰은 '텔레그램 박사방'의 '단순 시청자'도 현행법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처벌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텔레그램의 기본 설정상 파일이 자동으로 다운로드되므로 최소한 '음란물 소지'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호기심에 마약 한번 해봤다고 봐주지 않지? 호기심은 천국이 아냐~

17. 각급 학교들 개학이 4월 6일인 다음주 월요일로 잡혀 있었지만, 정부가 이걸 더 뒤로 미루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는 모양새입니다. 총리와 교육감들의 회의에서 현재 상황에서는 개학은 무리라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아이들 안전보다 우선하는 게 있음 나와 보라 그래~

신천지, 법인 취소한 서울시에 “정치 아닌 방역 집중할 때”. 
황교안 "교회 신천지와 달라, 교회내 감염발생 거의 없어". 
이재명, 법인취소 결정 비난 신천지에 "도둑이 할 말 아냐". 
김종인, 이번 선거는 ‘못 살겠다 갈아보자’ 구호 어울려. 
여상규·박맹우·백승주, 미한당으로, 원내교섭단체 구성. 
열민당 봉하마을 찾아 "노무현 꿈·정신 이어가겠다".
조희연 “n번방 가담 교직원, 즉시 직위해제·엄중처벌”. 
정세균 총리 "4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 2주 의무격리". 

우리는 일로써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 나간다. 
- 윈스턴 처칠 -

대한민국이 위대한 것은 있는 사람들의 나눔보다 평범한 사람들의 나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는 3월에 코로나19을 함께 실어 보내고 오는 4월엔 안전이 꽃과 함께 만발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는 3월 아쉬움 없이 싹다 보내 버립시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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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마케팅뉴스] 배민오더 대박 외

 

1. 네이버, 한성숙 대표 재선임
네이버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성숙 대표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성숙 대표는 글로벌 위기를 맞아 인터넷 플랫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네이버가 시대적 역할에 부응하고 글로벌 경쟁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2. 배달의민족, '배민오더' 대박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배민오더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주문 200만 건을 돌파했다. 배민오더는 식당에 음식을 찾기 전에 미리 주문할 수 있는 기능으로, 연말까지 주문 수수료가 없어 음식점주들의 호응이 높다.
 
3. 점주들, 배달의민족 수수료 개편에 반발
배달의민족 광고정책이 4월부터 변경된다. 오픈서비스 제도 도입으로 매출 대비 일정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점주들은 정액 광고료가 아닌 수수료율로 변경하는 것은 결국 광고료 인상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4. 쿠팡 오픈마켓 연매출 1억 이상 판매자 2배 증가
쿠팡 마켓플레이스 판매자 분석 결과 1억 이상 매출 판매자가 전년 대비 110% 증가했다. 쿠팡은 마켓플레이스가 1인 판매자, 중소 셀러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5. 4월 광고시장, 코로나19로 예측 어렵다
코바코가 4월 광고경기 전망지수를 발표했다. 2월 중순부터 코로나19로 광고시장이 약세였으나 3월 들어 국내 상황이 다소 진정되면서 일부 내수업종을 중심으로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국내외 경기침체, 기업실적 하락으로 향후 마케팅 전망은 불확실하다.
 
6. 페이스북·구글의 올 광고 매출 크게 줄 것으로 전망
세계적 투자 컨설팅 업체 코웬앤코는 구글은 286억 달러, 페이스북은 157억 달러가량 매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경기가 침체된 경우 기업들이 TV 광고보다 온라인 광고를 먼저 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7. 롯데ON, 빠른배송 보다 '적시배송'
롯데쇼핑이 선보이는 온라인 쇼핑몰 '롯데온(ON)'이 '적시배송'을 배송 전략으로 잡았다. 쓱배송, 샛별배송과 속도로 경쟁하기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배송을 하겠다는 취지다. 롯데온은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배송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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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0(월)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3/27(현지시간) 슈퍼 부양책' 통과에도 코로나19發 경기침체 우려 지속 등에 급락… 다우 -915.39(-4.06%) 21,636.78, 나스닥 -295.16(-3.79%) 7,502.38, S&P500 2,541.47(-3.37%), 필라델피아반도체 1,488.75(-5.33%)
● 국제유가($,배럴), 원유 초과 공급 우려 지속 등에 급락… WTI -1.09(-4.82%) 21.51, 브렌트유 -1.41(-5.35%) 24.93
● 국제금($,온스),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등에 하락... Gold -26.20(-1.59%) 1,625.00
● 달러 index, 美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속 하락... -0.98(-0.99%) 98.36
● 역외환율(원/달러), -0.01(-0.00%) 1,213.73
● 유럽증시, 영국(-5.25%), 독일(-3.68%), 프랑스(-4.23%)
● 美 하원, 2조 달러대 달러 부양책 패키지 가결
● WSJ "연준, 지방채 사용해 주 정부 추가 지원 고려 중"
● 댈러스 연은 총재 "2분기 경제 큰 충격…실업률 10%대 예상"
● 므누신 "미국인 보호 위해 얼마든 쓸 것…경제 빠른 반등 예상
● 애틀랜타 연은 총재 "위기 수습되면 강한 반등…연준 추가 지원"
● 美 3월 소비자태도지수 89.1로 급락…월가 예상 하회
● 美 2월 소비지출 0.2%↑…월가 예상 부합
● IMF 총재 "글로벌 경제 침체 2009년만큼 나쁘거나 더 악화"
● 연준 레포 수요 거의 없어…오히려 역레포 늘며 자금 흡수
● 머니마켓펀드 사상 최대 자금 유입…투자자들 유동화 지속 신호
● ECB, 10월 1일까지 은행 배당 및 바이백 금지 지시
● BOC, 금리 0.25%로 50bp 긴급 인하…CP·국채 매입 개시
● 한은 "작년 CP 24.1조, 단기사채 8.8조 발행↑…유동화 영향"
● 韓美통화스왑 120억달러…31일 은행에 먼저 푼다
● 홍남기 "IMF, 코로나 피해국에 SDR 배분 검토해야"
● 쌀쌀한 아침 출근길…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10도 이상

[기업/산업]
● 맛집 줄서고, 마트·복합쇼핑몰 '북적'…사람들이 다시 움직인다
● SK에너지 '1조 투자' 저유황유 설비, 시운전 완료…무사고 '신기록'
● 조원태 "위기 극복에 역량 집중…뼈를 깎는 자구 노력 병행"
● 정부,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차부품 기업 R&D 100억 지원
● 동학개미, 애플·테슬라도 '직구'…7.7兆 베팅 
● "삼전 48층 주민됐어요"…빚내서 주식 몰빵 급증
● 반도체·LCD장비·선박 등 해외 납품·인도 미뤄져…벌써 2兆 피해
● 절박한 기업들 "정부 지원금 늘려달라"
● 항공업계 도미노 타격…기내식 생산 급감, 조업사 구조조정
● 국제유가 52% 떨어졌는데…국내 유가는 7.5% '찔끔 하락' 왜?
● 주민증 없이 국내선 타고 은행서류도 앱 제출…디지털신분증 뜬다
● "개인정보 내가 관리"…디지털 증명이 대세 
● 이동걸 "두산重 정상화 실패땐 대주주에 책임"
● 車기업 '코로나發 매출 절벽'…폭스바겐 "매주 20억 유로 손실"
● 배재훈 HMM 사장 "위기대응 프로그램 가동"
● 내수부진에 시달리는 국내 제약사 '해외로 눈돌린다'
● 현대모비스 '미래車 거점' 의왕연구소 확 키운다 
● "진짜 승부는 B2B서 난다"…공장과 병원에 5G망 까는 통신사들
● 현대HCN, 케이블TV 사업 물적분할 추진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콘텐츠 강화
● "소비심리 다시 일으키자"…백화점 4월초 일제히 세일
● 레미콘 사업에 ICT 적용하는 아주그룹
● 국산 코로나 키트 美 FDA 승인?…외교부 섣부른 발표에 업계 '황당'
● "마트·슈퍼 영업시간 규제만이라도…" 애타는 유통업계
● 김치의 힘…대상, 매출 3조시대 여나
● 코로나에 밀려 자취 감춘 '정치테마株'
● 현대위아·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로나 이겨낸 1분기 실적 
● 영화 '빅쇼트' 실제 주인공 마이클 버리, 이지웰페어 지분 7.1%로 늘렸다
● 신일산업→신일전자, 태경화학→태경케미컬, 간판 바꿔 다는 기업들…올해 35곳 달해
● 현대오일뱅크, 영구채 2800억 발행 
● 기업들도 '라임 피해'…금호그룹 700억 투자 
● 코로나19 이후 소비 회복되면…가장 먼저 '찜'해야 할 종목은
● '코로나 테마' 새내기株 웃고 소부장 울고
● 뉴욕증시, 경제지표·추가부양책 따라 변동성 장세 전망 
● 상하이증시, 코로나 사태 진정으로 제조업 PMI 상승 기대
● 바젤Ⅲ 최종안 6월 조기 시행…"은행 기업자금 공급 확대"

[경제/증시/부동산]
● 작년 은행 콜 거래 3조4천억 감소…LCR 등 규제 영향
● 금융위기보다 거센 외국인 매도…"더 팔수도"
● 주식 매수 대기자금 45조원…개미들 '코로나發 쩐의 전쟁'
● 저금리에 증시 하락까지…다시 보자! ELS·고배당株
● IMF·WTO "세계 경기침체 진입"…올 -1.5% 성장 전망
● 라임 무역펀드 실사 곧 종료…원금 2400억 전액손실 우려
● 주식형 펀드 유입자금 99%, 인덱스 펀드行
● 알바자리 30% 증발…청년부터 잘린다
● 2월 알바늘린 배달업마저…고용한파 시작됐다
● 문닫은 노인 일자리사업…64만명 중 53만명 '강제 휴직'
● 코로나 재난생계지원금, 30일 비상경제회의서 발표
● 기재부 "이러다 국채 안팔릴라"…재원 조달 '비상등'

[정치/사회/국내 기타]
● 해외유입 확진 늘자 강수…격리비용 본인 부담
● 모든 입국자 2주간 의무 격리
● 전기요금 부담도 내달부터 줄어든다…납부유예 유력
● 국세청 "현장 세무조사 일시 중단"
● 저소득층 건강·산재보험 3개월간 최대 절반 감면
● 6일 개학 또 미뤄질 듯…수능도 연기 불가피
● 기업인 한 명도 없는 與 비례후보…노조·시민단체 출신은 9명
● 김종인 "과반 의석 확보해 코로나 비상대책 내놓겠다"
● 문재인 대통령 "천안함은 北 소행"…이틀 뒤 미사일로 응답한 北
● 북한, 어제 발사체 '초대형 방사포' 확인…김정은은 불참
● 자가격리 마친 安…복귀 일성은 '권력분산 개헌'
● 美, 1인당 1200弗씩 주지만…연소득 9만9000弗 이상은 제외
● "코로나 지원금 주겠다 …정부-광역·기초지자체까지 이중삼중 살포
● 정부, 전체 70% 가구로 대상 확대…민주당은 '가구당 지급'으로 양보
● 텔레그램·가상화폐·사라진 죄의식…性범죄도 게임처럼 '중독'

[국제/해외]
● "1000명 또 해고한대요"…떨고 있는 실리콘밸리
● 결국 '전시법' 카드 꺼낸 트럼프…GM에 호흡기 강제생산 명령
● '뉴욕 봉쇄론'에 美 발칵…"우리가 우한이냐" 반발하자 트럼프 철회
● 북적이던 긴자거리 행인 10분의 1…아베 "벼랑끝 상황"
● '죽음의 행렬' 이탈리아…사망자 1만명 돌파
● 치안까지 불안해진 유럽…이탈리아 절도·방화 사건 잇따라
● "사우디-러, 감산협상 안해"…국제유가 10달러대 초읽기
● 절박한 中…20년만에 특별국채 발행
● 도쿄올림픽, 내년 7월 23일 개막 유력


150만 직장인 시간절약 돕는 투자 재테크 뉴스모아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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